광고

태권도진흥재단, 직원 차량도‘방역’한다

-오미크론 확산세에 따라 재단·자회사 직원 자가 차량 내부 주 1회 소독

양재곤 | 기사입력 2022/03/07 [22:57]

태권도진흥재단, 직원 차량도‘방역’한다

-오미크론 확산세에 따라 재단·자회사 직원 자가 차량 내부 주 1회 소독

양재곤 | 입력 : 2022/03/07 [22:57]

태권도진흥재단, 직원 차량도‘방역’한다

-오미크론 확산세에 따라 재단·자회사 직원 자가 차량 내부 주 1회 소독-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0만명을 넘고 있는 때 정기적 시설방역에 이어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은 임직원 개인의 차량까지 방역을 확대했다.

 

 7일부터 재단은 동력분무기를 활용해 재단 및 자회사 임직원의 자가 차량 내부소독을 권유하고 발효 알코올과 살균소독제 등의 약제를 차량 내부에 살포, 방역강화에 힘쓰고 있다. 주 1회 직원 개인의 자가용 방역 뿐만 아니라 태권도원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순환버스는 매일 수시로 정기적인 내부 소독을 진행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직원들과 태권도원 방문 고객들의  건강과 방역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고 있다”라며 “최선을 다한 방역활동과 함께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에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