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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예방

국기 태권도 발전과 위상 강화 등에 대한 환담

양재곤 | 기사입력 2021/06/18 [16:15]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예방

국기 태권도 발전과 위상 강화 등에 대한 환담

양재곤 | 입력 : 2021/06/18 [16:15]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예방

 

▲ 좌측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우측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을 찾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국기 태권도 발전과 위상 강화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누었다.

 

 반 전 총장은“세계 평화와 화합을 이루는데 국기 태권도가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을 중심으로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연맹,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등이 힘과 지혜를 모아주기 바란다”라고 말하며 태권도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는 가라데 등 유사종목과의 경쟁을 이겨내고 올림픽에서 위치를 다지고 있으면서도 앞으로도 그 지위를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한다”라며 “문화와 한류로서의 태권도, 무예와 스포츠로서의 태권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반기문 사무총장의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좌에서 두번재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우에서 두번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한편, 환담에 이어 오응환 이사장은 태권도성지 태권도원 방문을 요청했고, 이에 대해 반 전 총장은 지방 일정 등을 고려하여 태권도원을 방문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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